늘푸른초장

대한민국을 위하여 미국교회가 일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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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인호 날짜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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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년 5월30일, 여의도 대규모 부흥집회를 통해서 대한민국 교회 부흥시대를 일으켜 준 미국의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1918-2018)의 이야기입니다. 1950년 6.25가 일어났을 때 30대의 젊은 그레이엄 목사는 당시의 트루먼 대통령을 찾아가 대한민국의 100만 기독교인들을 구해야 한다고 호소하여 가장 빠른 시간에 미국 공군을 파견하고 지상부대를 파병하도록 하여 우리나라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새롭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0년 1월 26일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근처에 있는 데일리 시티에서 열린 제 13회 올 네이션스 연합 중보기도 컨퍼런스에서는 30여 개 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 〈대한민국이여 깨어나라〉 는 메시지를 택하고 자유와 인권, 교회의 보호를 위한 결의를 하고 연합기도 운동을 하기로 했다고 한다. 또한 2020년 3월에는 추가모임으로 거대한 포럼을 열어 보고서를 채택하여 4월 총선 전에 우리나라에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 한다.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해주고 여러 면에서 많은 도움을 준 나라, 미국, 그 나라의 교회들이 공산화의 위험에 처해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일어서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교회들과 1000만 성도들이 다 같이 깨어 일어나 나라를 구하는데 앞장섭시다. 자유는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Freedom is not free. 역사를 주관하시고 우리들에게 늘 소망과 희망을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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